| 작가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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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day, 21 May 2007 | ||||
오키나와 본섬 북부 요미탄에서 태어난 유스케는 어릴적에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서투른 그는 성장과정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자기표현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 이었습니다. 그의 재능을 알아챈 누나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그에게 가르쳤습니다. 유스케는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조작방법을 외워 화려한 색상의 독특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메밀국수가게를 하고 계신 그의 아버지는 유스케가 그린 그림을 가게에 오는 손님들에게 가끔 선물 하곤 했었습니다. 2002년 어느날 그 중 한장의 그림이 쿄다의 휴계소 주차장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우연히 그곳에 주차를 하고 있었던 우라소에시에 사는 여성 시모지 하츠에씨. 그녀가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 남은 것을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했을 때 컬러플한 그림이 눈에 뛰어 그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것을 손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유닉하고 컬러플한 디자인이야말로 사실 그녀가 찾고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녀는 가정에서 만들어진 오키나와 토산품등에 사용하는 새로운 상표을 찾고 있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드디어 이 그림의 화가를 찾아 낸 시모지씨는 그의 아버지가 하시는 메밀국수가게 『나민추(파도사람)』를 방문해 부탁했습니다. 「제발 아드님을 제 작업소에서 일하게 해 주십시오.」유스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시모지씨는 점점 유스케에게 감동을 받아 그의 작품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유스케의 성장을 지켜보며 그의 재능이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손을 빌려 주기로 결심 했습니다. 2002년 그 날을 시점으로 그녀는 유스케의 소중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현재 우라소에시의 작업소「Ni Fai You」의 작은 데스크에서 시모지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유스케는 인간적으로도 예술적으로도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유스케」의 작품은 잡지의 표지, 포스터, 팜풀렛에도 기용되게 되었습니다. 그의 활동은 점점 주목을 끌게되어 신문, 텔레비젼에서도 보도되었을 뿐 아니라 쿄토와 오키나와에서 개인전도 여러 차례 거듭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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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Updated ( Wednesday, 18 July 20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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